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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오롬, 한지노트로 해외 문구시장 뚫는다

  • 2017-10-25 14:53
  • 625


[기사] 한지노트로 해외 문구시장 뚫는다


매일경제 신문에 실린 기사로
오롬의 이호열 대표님께서 인터뷰 하신 기사입니다.


고객님들께 아날로그 감성과 쓰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오롬이 되겠습니다.





한지노트로 해외 문구시장 뚫는다


28년 역사 다이어리 업체오롬

뉴욕, 파리 등 해외전시회 참가

"한지에 글쓰면 생각이 깊어져"

"한지 위에 글을 써보세요. 컴퓨터에 쓰는 것과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스케줄 관리와 메모 등 간단한 기록은 스마트폰으로 다 되는 세상이 됐다.

예전처럼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며 일정이나 생각을 기록하는 사람은 크게 줄었다.

그만큼 다이어리 제조업계도 새로운 변화가 절실한 때다.


오롬 시스템스 (OROMSYSTEMS)는 올해로 창립 28년째를 맞는 다이어리 전문 제조사다.

다이어리 시장이 위축되자 몇 년 전 가죽 지갑과 명함집 등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 종이인 한지를 소재로 제작한 고급한지 노트를 출시하고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호열 오롬 대표는 "크로키, 디자인, 설계, 작가 등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분들은 한지 노트에 관심이 많다"

"한지에 쓰는 느낌이 창의력을 높여주는 것 같다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오롬은 지난 8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라이프 스타일 전시회인뉴욕 나우 (NewYork Now)'에 참여했다.

뉴욕 나우는 디자인을 강조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오롬은 한지 노트를 전시했다.

이 대표는 "전시회에서 한지 노트에 큰 관심을 보이며 샘플 제품을 주문한 곳도 있다"면서

"수출 가능성에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한지는 공예품 등 일부 기념품에 국한돼 사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대표도 최근까지 한지 노트를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해 해외에서 열린 한 종이 전시회에 방문해 우연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전시한 한지 제품을 보게 됐다"

"그때 한지의 장점에 반해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한지 노트를 만들어보자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닥나무 펄프로 만드는 한지는 일반 종이에 비해 얇고 내구성이 좋은 특징이 있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에서 종이 원료로

활용하는데 특히 일본의 화지는 컬러 디자인으로 현대화해 포장용지 등 생활용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대표는 "그동안 국내에서는 한지를 현대화해 생활용품으로 개발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 아쉽다"

"한지 노트를 통해 학생이나 일반인 누구나 한지를 쉽게 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1월 이 대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종이 전시회인페이퍼 월드 (Paper World)'에도 참여해

한지 노트를 전시할 계획이다. 페이퍼 월드는 종이문구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로 글로벌 문구 바이어 대부분이 참여한다고 한다.

또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생활용품 전시회인메종 오브제 (Maison Object)'에도 참가해 한지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

국내 다이어리 시장은 스마트 기기와 인구 감소로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상황이다.


오롬은 2년 전부터 반짝 매출이 늘었는데 이 대표는아날로그 감성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디자인이 뛰어난 한지 노트로 해외 문구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

"국내에서도 글 쓰는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데, 한지 노트를 계기로 수요자들이쓰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서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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